Web Frontend Developer
직접 만든 것들 — 배경부터 마주친 문제와 회고까지
프레임워크와 언어, 웹 전반에 대한 기록
돌아본 것과 생각한 것, 보고 들은 것을 남긴 글
핵심 페이지들이 크롤러에게 GNB와 푸터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인증 분기와 뷰포트 분기를 서버에서 확정하고, 그 과정에서 깨진 CI까지 정리한 기록입니다.
브라우저에서는 멀쩡한 페이지가 크롤러에게는 스켈레톤뿐인 빈 문서였습니다. 서버 컴포넌트로 만든 페이지는 왜 서버에서 그려지지 않았을까요?
인증 분기를 서버로 옮기자 모바일 e2e만 깨졌습니다. 클릭은 성공으로 기록됐는데, 화면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인증 분기를 서버로 옮겨도 본문은 여전히 비어 있었습니다. 화면 크기를 모르는 서버는 어느 레이아웃을 그려야 할까요?